애국뉴스

  •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9화 - 필라델피아에서 대한독립을 외치다

    1919년 4월 미국 땅에서 대한민국 독립을 선포하고, 상하이와 서울에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특히 '3.1운동의 기획자' 이승만이 필라델피아에서 개최한 '대한인 대표자회의(First Korean Congress)'야말로 새로 건국할 대한민국의 모습을 세계 강대국들에게 공식 전달한 가장 중용한 미국판 임시정부인 셈이다.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채택한 6가지 결의문 중 '건국종지(Aims and Aspirations of the Koreans)' 16개조는 헌법대강으로서 29년 후 대한민국 건국헌법에 그대로 채택된 자유민주공화국 헌법의 원형이다. 미국 독립의 성지 필라델피아를 택하여 벌인 독립행사는 미국 윌슨 정부와 미국인들에게 그 목적대로 큰 반향을 얻었으며, 이승만은 이때부터 임시정부 대통령으로서 공식활동을 왕성하게 전개한다. 
    각국정부에 임정 승인을 요청하고 일본 왕에겐 한반도에서 완전 철수를 촉구하였다. 그리고 기독교국가 미국조야에
    "동양최초의 기독교국가를 세우겠다"고 선언, 일본을 물리치기 위한 한미동맹의 여론전을 펼치면서 각계 미국인들을 모아 '한미친우회'를 조직, 뒷날 건국과 6.25파병등 줄곧 동지들이 되었다.

    2019.03.22 04:40:25

  • [뉴데일리TV] 자유민주연구원 창립5주년 행사, 축사하는 태영호

    설명

    2019.03.20 12:26:25

  •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8화 - 3.1운동 기획자 이승만

    올해는 3.1운동 100년, 임시정부 수립 100년입니다. 한민족 최대의 독립투쟁 3.1운동은 누가 처음 시작하였을까요? 바로 이승만입니다. 이승만이 3.1운동의 기획자이며 연출자였습니다.
    세계1차대전 마지막해 1918년 1월, 미국 윌슨 대롱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선언했을 때 이승만은 즉각 ‘독립만세운동’을 생각했습니다. 파리 강화회의를 연다는 소식에 하와이 이승만은 국내와 중국등지에 밀사를 파견하고 밀서를 보냈습니다. “우리민족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과시하는 운동을 일으켜라”는 밀서를 받아본 독립운동가들은 행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이승만은 파리강화회의에 직접 참석하여 ‘독립만세운동’의 힘을 얻어 강대국들을 설득하려 했던 것입니다.
    동시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세계의 인정을 받으려 했지요. 곳곳에서 생긴 임시정부들은 저마다 이승만을 국가수반에 옹립합니다. 그 동안 3.1운동 역사에서 ‘3.1운동의 기획자’  이승만은 빠져있었습니다. 누가 왜 뺐을까요? 오늘도 싸우는 좌우투쟁이 범인입니다.

    2019.03.01 12:19:01

  • [뉴데일리TV] 김태우 "靑특감반장이 '드루킹 USB' 내용 알아보라 지시"

    설명

    2019.02.10 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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