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뉴스

  •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7화 - 이승만과 여인들(4)

    뉴데일리TV의 인기 강연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7화가 공개됐다. '이승만과 여인들' 네 번째 이야기.

    7화 강연에서 인보길 뉴데일리TV 회장은 초대 퍼스트레이디, 프란체스카 여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통령의 내복은 누더기" 이것은 이승만 대통령 시절 겸무대 안살림을 돕던 분의 증언이다. 당시 퍼스트레이디 프란체스카 여사가 직접 대통령의 내복과 양말 등을 바느질로 기워주었다는 유명한 일화는 이승만 부부의 독실한 청교도적 생활 철학을 한마디로 설명해준다.

    16세에 동네 처녀와 첫 장가든 뒤, 독립운동 때문에 수차례 반복한 이별 끝에 결혼 16년 만에 조강지처와 끝내 결별한 이승만은 홀아비로 미국 땅에서 독립투쟁을 벌이다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운명처럼 프란체스카를 만나 재혼한다. 58세 한국남자와 33세 백인 처녀의 결합, 국경도 인종도 나이차도 뛰어넘은 국제결혼은 사랑만이 아니라 독립운동의 동지애로써 굳게 뭉쳐진 건국 동반자로, 그리하여 마침내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부부로 탄생한다.

    이번 인보길의 우남이야기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 프란체스카의 국가정신과 내조의 진면목을 안내한다. "나는 오스트리아에서 우연히 태어난 한국인이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남편 이승만을 도와 수많은 난관을 헤치고 '나라 만들기'에 헌신적인 노력을 바친 백인 퍼스트레이디의 절절한 삶의 현장을 그녀가 남긴 두 권의 책을 통하여 소개한다.

    2019.01.12 12:02:04

  • [뉴데일리TV] 태영호가 친구 '조성길'에게 보내는 편지

    설명

    2019.01.09 12:14:59

  •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6화 - 이승만과 여인들(3)

    뉴데일리TV의 인기 강연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6화가 공개됐다. 6화의 주제는 '이승만과 여인들' 세번째 이야기.

    6화 강연에서 인보길 뉴데일리TV 회장은 이승만의 헌신적인 조력자, 하와이 교포자녀 출신 20대 대학생 김노디(Nodie Kim)와 초대 상공부장관 임영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공산당이나 무장투쟁파 등을 비롯한 이승만 반대세력들은 '여성 스캔들'을 만들어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 예가 20대 대학생 김노디와 이승만이 부도덕한 관계인양 악선전한 사건이다. 당시 미국 당국 조사를 통해 결백함이 증명되었음에도 불구, 최근까지도 국내 좌파조직이 두 사람의 사진까지 조작하며 '백년전쟁'이란 TV방송으로 공격하고 있다.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한 세력의 집요한 공세에도 끄떡없이 이승만은 김노디를 계속 중용하였으며, 초대정부 외자청장에 임용하여 미국정부와 달러전쟁을 벌이기도 한다. 이승만이 가장 신임하였던 또 한명의 유학생 여성엘리트 임영신은 초대 상공부장관에 기용하였다. 두 여성은 대한민국 건국공로자이자 최초의 여성각료들로서 여성파워를 빛낸 애국자들이다. 인간모독으로 역사를 더럽히는 좌파의 행패는 언제나 끝날 것인가.

    뉴데일리TV를 통해 방송되는 '인보길의 우남이야기'는 격주 간격으로 금요일마다, 이승만과 한국 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강연을 업데이트한다. 다음 화는 이승만과 대통령 부인이 된 프란체스카와의 로맨스 이야기로 이어진다.

    2018.12.29 01:08:58

  •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5화 - 이승만과 여인들(2)

    [우남이야기] 이승만의 첫 부인 그리고 아들의 죽음

    뉴데일리TV의 인기 강연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5화가 공개됐다. 5화의 주제는 '이승만과 여인들' 두번째 이야기다.

    5화 강연에서, 인보길 뉴데일리TV 회장은 이승만의 첫 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위대한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한국인 부인은 어떤 여성이었을까. 환갑 나이에 재취한 프란체스카 말고, 그에게도 꽃다운 조강지처 박승선(朴承善)이 있었다.

    구한말 격동기에 맺어진 16세 동갑내기 동네처녀 총각의 중매결혼, 아들 낳고 오손도손 살던 그들의 운명은 청일전쟁이 뒤바꿔놓았다.
    과거시험 폐지로 취업준비차 배재학당에 들어간 이승만이 독립운동가로 돌변한 것. 4개의 신문을 만들며 왕정개혁, 입헌군주제를 부르짖던 남편이 급기야 반역죄로 한성감옥에 투옥된다.

    출옥한 남편이 미국대통령을 만나러 떠나자 또다시 생이별, 아들 먼저 미국 보내고 남편 따라가려 했지만 아뿔싸! 필라델피아에서 아들이 전염병으로 죽자 시아버지가 노발대발 도미의 꿈도 막혔다. 5년 만에 박사가 되어 돌아온 남편과도 별거생활... 일본 총독부의 음모에 이승만은 2년 만에 다시 망명길에 오른다.

    뉴데일리TV를 통해 방송되는 '인보길의 우남이야기'는 격주 간격으로 금요일마다, 이승만과 한국 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강연을 업데이트한다. 다음 화는 독립운동 기간 인연을 맺었던 흥미진진했던 여성 동지들 이야기가 이어진다.

    2018.12.14 04: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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